베트남이슈 하노이시: 백신 접종한 의료종사자와 이발사 감염으로 의료봉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22 15:29 본문 오늘(9/22일) 오후 하노이시 보건국은 격리지역에서 4건, 지역사회에서 1건을 포함해 총 5건의 신규 양성 사례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9/21일 오후 6시부터 오늘(9/22일) 오전 12시까지 6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역사회에서 기침과 발열 증세로 선별검사를 받았던 사람이 양성으로 판정되면서 이 남성과 1차 접촉자(F1)로 분류된 사람들 중에 양성 사례가 추가로 확인되었다. 구체적으로 NHT씨(20세)는 지난 9/1일부터 9/14일까지 꺼우져이(Cau Giay)구 마이딕(Mai Dich) 지역에서 거주하다 지난 9/15일부터 9/21일까지 가족과 함께 하동 지역에서 거주하던 남성이 양성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꺼우져이구에 위치한 이발소에서 이발사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NHT씨의 처남인 H씨 (의료인)는 2회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가족들의 이동 동선이 넓고 확인도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하동(Ha Dong) 구 끼엔흥(Kien Hung) 지역의 대상 골목 5세대 27명에 대해 오늘(9/22일) 아침부터 14일 동안 의료봉쇄 하도록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방역 단계가 완화된 후 중추절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고 복잡한 상황이 전개되면서 다시 감염자 발생이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면서 최대한 이동을 줄이고 사람들과의 만남도 줄여줄 것으로 요청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