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시에서 15만건 추가되면 확진자 사망률 4% 수준에서 대폭 감소 예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28 13:22 본문 호치민시 보건국 부국장은 어제(9/27일) 오후 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속성검사로 누락된 15만건의 감염자에 대해 국가 관리 코드가 추가되면 확진자 사망률은 이전의 4% 대비 급격하게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VnExpress가 보도했다. 현재까지 베트남 보건부 규정에 따르면, 최종 확진자 분류는 PCR 검사에 의해 확정된다는 규정으로 호치민시 보건 당국이 자체적으로 속성검사키트에 의해 감염자로 분류해 관리해 오던 감염자 15만 명을 추가로 국가 관리 코드를 발급하도록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 상태다. 이 같은 문제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대규모로 발생하던 시기에 PCR 검사 능력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관계로 신속항원검사키트로 검사한 후 양성 사례에 대해 감염자로 분류하고 관리해 온 호치민시 자체 규정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호치민시의 감염 발생율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추세에서 새로운 방역 완화를 검토하는 시점을 검토하는 중 사망률이 세계 평균 약 2% 수준의 약 2배에 달하는 4%의 사망률에 부담을 느꼈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호치민시 당국은 별도로 관리하던 감염자 15만 명을 한꺼번에 추가해 감염률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 같은 호치민시의 요청이 받아들여진다면, 필요에 따라 데이터가 변경되는 것으로 자료의 신뢰도는 하락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