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韓 기업, 베트남 기획투자부 통계 집계 이래 가장 큰 손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29 13:24 본문 韓 기업, 베트남 기획투자부 통계 집계 이래 가장 큰 손 한국 기업이 베트남 기획투자부(MPI) 통계 집계 이래 가장 큰 외국인 투자자로 조사됐다. 베트남 기획투자부 산하 외국인투자청에 따르면 한국은 지금까지 베트남에 9159건의 투자를 진행, 총 723억4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외국인투자청 통계 집계 이래 베트남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국가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한국 기업은 가공 및 제조 산업에 투자를 집중했다. 한국 기업은 가공 및 제조 산업에 프로젝트 4543건에 대해 531억 달러 투자액을 기록, 한국의 對베트남 전체 투자액의 73.5% 비중을 차지했다. 한국 기업의 對베트남 투자는 올해도 지속됐다. 올해 한국기업이 1월~9월까지 베트남에 투자한 9개월 누적 투자액은 39억 달러 이상으로 싱가포르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특히 같은 기간 한국 기업이 가장 많이 투자를 한 곳은 베트남 북부 박닝성으로 나타났다.박닝성은 9개월 간 프로젝트 957건에 총 107억 달러를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對베트남에 투자된 전체 외국인 투자액 221억5000만 달러 중 48%를 차지하며 베트남 전국에서 가장 많은 투자를 유치한 곳으로 꼽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