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시: 3분기 산업생산지수 약 50% 수준 감소… 각종 경제지표 악화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29 18:00 본문 베트남 통계청 산업및건설 통계국장은 인터넷 신문 Zing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전염병의 영향으로 생산, 가공 및 수출 체인 붕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에서 가장 큰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시의 산업생산지수는 올해 3분기에만 약 47.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분기 호치민시 국내총생산(GDP)도 약 2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지역 산업생산지수 현황 그래프: Zingnews 그는 지금까지 사업체들의 모든 체력은 거의 소진된 상태로 올해처럼 새로 설립된 기업의 비율이 생산을 중단하고 해산해야 하는 기업의 비율보다 훨씬 낮은 것은 이번에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으로 본다면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남부지역 19개 성은 국가 전체 GDP의 약 44.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이 지역의 대부분에서 3분기에 심각한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였고 Binh Phuoc성만 약간의 플러스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