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남성: 9/29일 양성사례 36건…, 공단 방역 강화 중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09-30 11:25 본문 어제(9/29일) 저녁 하남성 질병통제센터는 하루 총 36건의 양성 사례를 추가 발표해 누적 확진자는 총 261건으로 증가했다. 하남성 보건 당국은 공단지역에서 근로자 감염 상황이 증가하면서 지역사회에서 공단으로 또는 그 반대로 교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공업단지에 대한 다양한 전염병 예방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하남성은 차우썬 (Châu Sơn) 공업단지에 위치한 모든 사업체에 대해 "현장-3" 옵션을 적용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공장에 대해서는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남성 산업단지 관리위원회 위원장은 현재 차우썬 공업단지의 감염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생산활동과 경영활동이 방역 대책에서 최고 수준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재 하남성의 7개 공업단지에는 약 8만 명의 직원들이 약 400여 개의 기업들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약 7만 여명의 근로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으며, 그 중 약 2만 여명 이상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