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치민시 단계 완화되자 밤사이 수천 명이 고향으로 이동하면서 교통 체증 유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01 12:07 본문 어제(9/30일) 저녁 호치민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를 결정하자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인근 롱안(Long An)성으로 이동하기 위해 몰려들었다고 vtv가 전했다. 어제 오후 10시경에는 롱안성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약 100여 명이 강제로 멈춰서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사람들은 검문소가 없는 곳을 찾아 이동하는 등 호치민시에서 롱안성 고향까지 이동하는데 이틀 이상 걸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롱안성 당국은 어제(9/30일) 하루에만 약 3,000여 명 이상의 사람들의 지역 검문소를 통과한 것으로 나타나 이동통제도 어렵고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