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10/5일부터 하루 400편에 가까운 국내선 운항 제안… 하노이시는 제외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02 13:38 본문 베트남 민간항공청은 10/5일부터 적용될 예정인 국내 정기 노선 운영 계획에 대한 검토를 위해 각 지방 인민위원회에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참고사진 출처: Hoàng Hà/Zing] 한편, 베트남 민간항공청은 하노이시와 협의 없이 하노이를 오가는 상업용 비행편을 중단할 것으로 총리에게 보고한 후 하노이시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도착하는 항공편 운항에 대한 초안을 그대로 유지하고 민간항공청은 여전히 하노이시로 이동하는 노선을 유지하여 하노이와의 연결 항공편에 대해 지역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하노이시가 준비될 때까지 비행 계획 개발을 주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른 지역의 경우 다음과 같은 지역을 오가는 항공편 노선을 재개하도록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호치민시, 다낭시, 하이퐁시, 껀터시, 꽝닌성, 응에안성, 디엔비엔성, 투어티엔-훼, 꽝빙성, 꽝남성, 닥락성, 잘라이성, 람동성, 푸옌성, 빈딘성, 바리어-붕타우성, 캉화성, 끼엔장성, 까마우성 등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재개 예정인 국내선 총 노선은 385편/일이다. 그 중 호치민시는 18개 국내 노선에서 132회/일 왕복 항공편을 복원하는 계획으로 나타났다. 다낭에서 각 10개 지역으로 국내선 비행 노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나타났다. 이외 각 지역 공항별로 국내선 운항을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9/30일 저녁 베트남 교통부는 도로, 항공, 철도, 수로, 해상 등의 5개 분야에서 여객 운송 활동 재개와 관련된 임시 지침 1740/QD-BGTVT호을 발표했다. 발표된 교통부의 지침은 10/1일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통부는 각 현지에서 실제 상황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여객 운송 활동을 재개하는 계획을 검토하도록 요청했다. 이에 따르면, 비행기, 기차, 선박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은 음성확인서 (72시간 이내)와 5K를 준수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한편,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3주가 지났거나 6개월 이내에 코로나19 감염 후 회복된 증명서를 보유한 사람은 음성확인서가 필요 없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