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아세안 최초 인공위성 보유국 타이틀 "하루 남았다"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06 13:01 본문 '메이드 인 베트남' 인공위성...오는 7일 재발사 베트남의 아세안 국가 최초의 자국 개발 인공위성 보유국 타이틀이 하루 앞으로 다가 왔다.앞서 지난 1일 오전 9시 51분, 베트남의 나노드래곤 위성과 일본 측의 8개 위성 등, 총 9개의 위성을 탑재한 '엡실론-5 로켓(the Epsilon-5)'이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발사를 약 19초를 앞두고 중단되었으나, 오는 7일 오전 9시55분 일본 가고시마현에 위치한 우치노우라 우주센터에서 다시 발사될 예정이다.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베트남산 인공위성을 탑재한 채 발사 준비 중인 '엡실론 5호기 로켓'/출처=VN익스프레스 나노드래곤은 무게 약 3.8kgㆍ크기 3U(100*100*340,5mm)인 나노층 초소형 위성으로, 베트남 과학기술원 소속인 베트남 국립우주센터에서 연구·개발·설계됐다.이후 지난 8월 17일 일본 가고시마현 우치노우라 우주센터 옮겨져 최종 테스트를 거치고 로켓에 탑재할 준비를 마쳤다. 일본 로켓에 실려 발사될 나노드래곤은 560km의 고도에서 자동식별시스템(AIS)을 통해 베트남 해역에서의 선박을 추적하고 감시할 수 있다. 100% 베트남산 나노드래곤 위성은 베트남 정부가 최근 허가한 2030년까지 항공우주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의 소산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