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닌성: 확진자 발표 24일 동안 없다가 어제부터 5건 발표… 감염원 추정 어려워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12 10:00 본문 박닌성 질병통제센터 관계자는 반닌성 띠엔주(Tien Du)지역의 환선(Hoan Son)과 퐁케(Phong Khe) 마을에서 감염자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10/11일) 오후 빅닌시 보끙(Vo Cuong)지역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족 (부부, 자녀)도 양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참고로 어제 발견된 2건과 오늘 확인된 3건은 모두 현재까지 감염 경로를 추정하기 어렵고 관련성을 찾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박닌성 보건 당국은 새로운 사례와 관련된 지역을 구역화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당분간 감염자와 관련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닌성 당국은 어제(10/10일) 오후부터 박닌시와 띠엔주(Tien Du) 지역 인민위원회는 부문간 검문소를 설치하고, 해당 주거 지역을 봉쇄하고 통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