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호치민/다낭시에서 이동한 사람들 서약서 작성하고, 집 앞에 표지판도 설치 등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12 19:09 본문 하노이시 보건국은 하노이로 도착하는 정기 국내선 파일럿 항공편을 개통하기 위한 의료업무와 관련된 긴급 공급 549/SYT-NVY호을 각 지역 및 마을 의료센터에 발송했다고 Dan Tri가 전했다. 하노이시/하이퐁시, 호치민시 승객들의 7일 의료격리 규정 해제 교통부는 10/10일부터 국내선 항공편 운항을 재개하면서 시범 시행 기간 동안 상황을 정리하고 예비 평가를 완료한 후 각 지자체와 조율해 다음 단계로 진행하기 위해 상황과 현실에 적합한 방안으로 보완하고 조정한 후 총리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노이시 보건국이 발표한 긴급 공문에 따르면, 호치민시와 다낭에서 노이바이 국제공항으로 도착하는 일반 국내선 여객기의 경우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준수해야 한다. 승객들은 교통부의 지난 10월 8일자 결정서 1776/QD-BGTVT의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하노이 도착일로부터 7일 이내에 체류하는 집에서 건강을 체크하고 항상 5K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도착일로부터 1일차와 7일차에 유전물질(RNA) 검사 또는 단일 시료 신속항원검사키트에 의한 코로나19 검사를 2회 실시한다. 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규정에 따라 대응한다. 하노이시로 도착한 사람들은 집 또는 거주지에서 건강을 철저하게 관찰하고, 의료선언서를 작성하고, 거주지 및 체류지 관할 당국에 사전 통보하여 검사 및 관리 그리고 규정에 따른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대한 서약서에 서명해야 한다. 기침, 발열, 호흡곤란, 인후통, 미각상실 등 건강 이상 징후가 있는 경우 즉시 관할 보건 당국에 신고하여 규정에 따라 질병관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공문에서는 구, 현 또는 마을의 보건소는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로부터 정보와 지역으로 돌아오는 승객 목록을 접수한 후 관리를 위해 각 지역 인민위원회에 통지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재개된 항공편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을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각 지역 의료 당국은 인민위원회에 조언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또한, 하노이시 보건국은 각 구, 현 및 마을 인민위원회의 관계자가 지역 사람들로부터 정보를 접수하고 엄격하게 관리하기 위해 문 앞에 "Gia đình có người theo dõi sức khỏe PCD Covid-19 (코로나19 관련 건강 모니터링 중)" 이라는 표지판을 부착하도록 요청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