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동나이성, 롯데마트 등 3개월여만에 영업시간 정상화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15 10:22 본문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던 롯데마트 베트남 현지 매장이 단계적 경제 회복 지침에 따라 영업 운영시간이 정상화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 현지 지방 매체에 따르면 롯데마트 동나이점을 비롯해 빅C, MM 메가마켓, 쿱마트 등 약 3개월 동안 적용된 영업시간 제한 조치가 풀려 지난 9일부터 영업시간을 오전 7시 30분에서 저녁 9시까지 조정했다. 앞서 베트남 동나이성 인민위원회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적용해 온 야간통행 금지 조치를 폐지했다.이에 따라 일대 슈퍼마켓, 마트 등 영업시간을 이전과 같이 정상화된 것이다. 지난 1일에는 호찌민시가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완화하면서 롯데마트 호찌민점도 정상운영을 시작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