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2차례 발사 연기된 베트남 최초 인공위성...오는 25일 이후 재시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15 10:24 본문 일본 우치노우라 우주센터 발사장에 있는 엡실론 5호기/출처=뚜오이째(Tuoitre) 베트남의 자체 기술로 개발된 베트남 최초 인공위성 나노드래곤을 탑재한 엡실론-5호(the Epsilon-5) 로켓의 발사 시기가 오는 25일 이후로 연기됐다.나노드래곤은 앞서 일본의 우치노우라 우주센터에서 각각 지난 1일과 7일에 발사를 시도했지만, 시스템 문제와 기상 악화 등의 이유로 연거푸 불발됐다. 엡실론 5호기에 탑재된 나도드래곤 인공위성/출처=상동 베트남 국립우주센터에 따르면 "2차례 연기된 베트남 인공위성을 탑재한 엡실론-5호 로켓의 발사 시기는 오는 25일에 발사 예정된 H-IIA 44호 로켓의 성공 여부에 따라 그 시기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약 3.8kg의 초소형 큐브위성 나노드래곤은 560km의 고도에서 자동식별시스템(AIS)을 통해 베트남 해역에서의 선박을 추적하고 감시하기 위해 개발됐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