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 전기버스 시범 운행 마치고 내달부터 정식 운행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19 13:03 본문 빈그룹의 계열사 빈버스운송서비스가 운영하는 빈 전기버스/출처=인민일보 하노이 인민위원회 교통운송국은 오는 11월부터 전기버스 운행을 정식 허가했다.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전기버스 노선 3곳이 운행되며 이 중 11월부터 미딩-오션파크시티 구간이 운행된다.앞서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전기버스 노선 1곳을 시범적으로 운행했다. 하노이 시내 전기버스 노선은 총 9곳이다. 이중 노선 3곳이 올해 연말까지 운행되며 나머지 노선 6곳은 내년에 운행된다. 오는 12월에는 롱비엔-꺼우저이-스마트시티 노선과 미딩 터미널-오션파크시티 노선이 차례로 운행된다. 이들 3개 노선에 대한 하노이 인민위원회의 사업지원금은 90억동에 이른다.내년에 운행되는 노선 6곳 중 1분기에는 하오남-오션파크시티 및 잡밧 터미널-오션파크시티 노선 등 2곳이 운행된다.롱비엔-끄어남-스마트시티 및 하노이 종합청사-타임즈 시티, 스마트시티-호떠이 공원 등 남은 노선 4곳은 내년 2분기에 마저 운행된다.베트남 재계 1위 기업인 빈그룹의 계열사 빈버스운송서비스가 운영하는 빈 전기버스는 같은 계열사 빈패스트가 하이퐁공장에서 생산한 친환경 전기버스다.빈 전기버스는 크루즈컨트롤, 후방카메라, 경고시스템 등의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경사지에서 균형유지를 돕는 자동제어시스템, 전자스크린, USB 충전포트, 와이파이 등이 장작돼 있다.배터리 최대용량은 281kWh로, 150kW 규모의 충전소에서 2시간 완속충전으로 최대 220~260km를 주행할 수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