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의 기술기업 FPT 사전에 "코로나는 없다", 이익 등 20%↑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22 12:08 본문 출처=베트남파이낸스 베트남의 IT 공룡에서 글로벌 테크기업으로 자리매김한 FPT가 서비스 부분을 바탕으로 한 매출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올해 1분~3분기 9개월 간 이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FPT의 매출은 작년 동기간 대비 17.9% 증가한 25조동(약 1조2950억원), 세전이익은 20% 증가한 4조5800억동(약 2372억원)에 달했다. FPT의 성장 동력의 핵심인 기술 부문에서의 이익과 매출은 작년 동기간에 비해 각각 30.4% 및 22.1% 성장한 2조1000억동과 14조2900억동을 기록했다. 또한 미국과 유럽 등 높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에 의해 점진적인 경제활동을 재개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해외로부터의 IT아웃소싱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해외 IT아웃소싱 부분에서 대형주문이 계속 이어지면서 작년 동기간 대비 167%나 급증한 가운데 500만 달러 이상의 대규모 주문도 16건에 달했다.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디지털 관련 서비스 이익은 약 60% 증가한 3조9500억동으로 높은 성장을 나타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