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교통부: 철도/항공 승객들의 ‘서약서’ 작성 불필요… 앱으로 의료선언만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26 09:57 본문 베트남 교통부는 그 동안 항공 및 철도를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받아오던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대한 서약서 작성을 중단하도록 요청했다. 이 같은 결정은 오늘(10/25일) 아침 교통부 차관이 서명한 결정서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지난 10/20일부터 항공편과 기차의 여객 운송을 재개하면서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통제를 위한 양식에 따라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 승객들이 거주지로 돌아갈 때 진실한 의료선언과 모든 관련 규정 및 조치를 준수하고, 위반시 법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서약서"를 받아왔었다. 교통부는 이와 같은 서약서 작성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승객들이 역에서 정보를 신고할 때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출발 시간이 급박한 상황에서 서약서 작성으로 지연되는 등 여러 문제점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류에 직접 신고하는 서약서 양식을 중단하고 PC-Covid 어플리케이션에서 온라인으로 의료선언만 진행하는 것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온라인 의료선언과 함께 서류에 직접 개인정보를 쓰고 서명해야 했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