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코로나 위험지역에서 돌아온 사람들에 대한 관리 및 검사 강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노이거봉 댓글 0건 작성일 21-10-26 10:55 본문 베트남 보건부는 감염율이 높은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사람들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이 전파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로 일부 지역사회에서 하루에 발생하는 확진자가 급증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베트남 보건부는 어제(10/25일) 기존에 발행된 정부의 결의안 128/NQ-CP호를 유지하는 동안 전염병 모니터링 및 효과적인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긴급 공문 1700/CĐ-BYT호을 각 성과 시 인민위원회에 발송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VTV가 전했다. 보건부: 지역별 코로나19 전염병 수준 평가 기준 베트남,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새로운 방역 규정 발표… 지시령 15/16/19호는 적용 중단 새로운 방역 대책 ‘안전한 적응’을 위한 기관 및 기업들의 단계별 대응 지침 보건부는 공문에서 코로나19 감염 감시를 강화하고, 전염병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각 성 및 시 인민위원회에 지방 당국 및 관련 부서에 지시해 모든 이동자들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호치민시/빈증성/동나이성/롱안성... 등 기존에 감염자가 대규모로 발생한 지역에서 이동한 사람들) 고위험 사례 특히 레벨-3과 레벨-4 지역에서 각 지역으로 돌아오는 경우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사전에 모니터링과 검사를 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특히, 코로나19의 조기 발견 및 적절한 격리와 건강 상태 모니터링 등 시기 적절한 대응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치는 최근 고위험 지역에서 이동한 사람들에 의한 지역사회 감염 확산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각 지방 정부에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으로 강화된 방역 지침을 긴급하게 발행한 것으로 보인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