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수차례 칼에 찔려 살해 당한 8살 남아...범인은 '오리무중'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27 12:07 본문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는 현지 공안/출처=바오머이 베트남 중부 하띠잉(Hà Tĩnh)성 흐엉선(Hương Sơn)현 선닝(Sơn Ninh)마을에 초등학교 2학년(8세)의 어린 남학생이 몸에 수차례 칼에 찔린 자국이 선명한 채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공안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피해자의 누나가 학교에 갔다가 돌아왔을 때 집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는 남동생을 발견했다. 누나는 곧바로 소리쳐 도움을 요청했고 이웃 주민들이 피해자를 급하게 병원으로 옮겼다. 하지만 현지 의료진은 피해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숨을 거뒀다고 진단했다.용의자는 아직까지 특정되지 않았다.사건을 맡은 흐엉선(Hương Sơn)지역 공안대는 상급 기관인 하띠잉(Hà Tĩnh)성 공안국 강력계와 협력해 현장조사와 부검을 실시했고 8살 남아를 살해한 용의자를 긴급 추적하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