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남부 5대 도시 주택 매매가...코로나에도 쑥↑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27 18:51 본문 베트남 남부 5대 도시로 손꼽히는 호찌민, 빈즈엉(Bình Dương), 동나이(Đồng Nai), 롱안(Long An), 바리아-붕타우(Bà Rịa – Vũng Tàu)성의 올 3분기 완성형 단독 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코로나 4차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작년 동기간 대비 약 1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호찌민 내 투득(Thủ Đức)시에 조성된 완성형 단독 주택/출처=VN익스프레스 하지만 이들 대도시 간의 매매가는 큰 차이가 있다. 호찌민은 m2당 약 6300 달러(약 735만원)이며, 롱안, 동나이, 빙즈엉은 1800~2,000 달러(약 210만원~233만원), 바리아-붕따우는 3000 달러(350만원) 수준인 것으로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회사 JLL(존스랑라살)는 보고했다. 이 보고서는 코로나가 올 3분기 완성형 단돈 주택 매매가격을 감소시키지 않고 오히려 상승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들 도시의 봉쇄 방역으로 신규 주택 공급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다.특히 동나이는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으로 인해 3분기 동안 매매가격이 최대 7%까지 상승했는데, 이 수치는 베트남 북부 지역의 전체 평균 상승률보다 2.2% 높은 수치이다.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부동산 시장이 마비되고 거래가 얼어 붙으면서 많은 부동산 기업들은 온라인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해 마케팅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이어 나갔다.그럼에도 온라인 부동산 시장에서의 판매는 오프라인 판매만큼 효과적이지 않아 4차 대유행 기간 동안 부동산 기업들의 판매량은 급락했다. JLL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지역이 봉쇄돼 구매와 판매를 잠정적으로 중단해야 했던 고객과 기업들이 남부 지역의 점진적인 개방으로 시장에 다시 돌아오기 시작하면서 오는 4분기 호찌민의 신규 주택 공급이 600~900채, 나머지 4개 도시는 1000~1200채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완성형 단돈 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올해 말까지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기업들은 주택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부담을 느낄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주택 종류와 위치에 따라 보장된 수익으로 다시 매수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을 내놓았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