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항서호, 하노이서 치를 일본전 홈경기 티켓 20분만에 매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0-27 18:52 본문 출처=비엣남넷 오는 11월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미딩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 티켓이 판매를 개시한지 20분만에 매진됐다. 앞서 베트남은 지난 9월 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호주와의 홈경기에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무관중 경기를 치렀다.하지만 10월 들어 베트남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자 베트남축구협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72시간 내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자 △경기장 수용인원의 30%인 1만2000명의 관중에 한해 입장을 허용했다.베트남은 오는 11월 11일 저녁 7시(현지 시간)에 일본과 5차전을 치루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6차전은 같은달 16일 저녁 7시에 열린다.이 가운데 일본전과의 티켓은 오전 10시부터 판매를 개시하자 20분만에 50만동, 70만동, 90만동, 120만동 등 티켓 4종류 모두 매진됐고, 사우디아라비아전 티켓은 오후 1시에 들어 매진됐다.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지난 25일 하노이에 모여 홈경기 2연전을 위해 대비에 나섰다. '태풍(Bão)'이라 불리는 베트남 축구 응원단의 뜨거운 함성속에서 치루는 만큼 홈 2연전에 거는 기대가 크다.베트남은 첫 진출한 최종예선에서 4전 전패로 고전하고 있다. 일본은 2승 2패로 B조 4위에 머물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4전 전승으로 같은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