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장성: 공단 및 산업단지에서 방역 강화… 공단내 전직원 검사 등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01 10:31 본문 베트남 북부 박장(Bac Giang)성 인민위원회는 성 내의 공업단지 및 산업클러스터에서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공문 5720/UBND-KGVX을 발행했다. 박장성: 대형 공장에서 확진자 10명 발생… 방역 대응 강화 최근 박장성과 박닌성 특히 지난 2021년 10월 28일 박장성 꽝처우(Quang Chau) 공업단지에 위치한 대규모 공장 (Luxshase - ICT)에서 집단 감염이 확인되었지만, 정확한 감염원을 특정하지 못하면서 지역 인민위원회와 관련 기관은 해당 지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했었다. 이에 따라, 박장성 인민위원회는 어제(10/30일) 오후 공문을 발행해 공업단지 및 산업클러스터에서 지난 2021년 9월 20일자 지시령 14/CT-UBND를 엄격하게 준수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또한, 박닌(Bac Ninh)성 및 기타 전염병 발생 지역 및 박장성 지역에서 공업단지 내 자재 공급 업체, 운송 차량 그리고 전문가 및 근로자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만간 성 내 공업단지 및 산업클러스터에 근무하는 기업의 근로자 및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신속항원검사 또는 빈도에 따라 10명의 시료를 한꺼번에 검사하는 RT-PCR 방식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다음과 같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꽝처우 공단의 Luxshase - ICT 베트남 공장의 D구역 (BU20)의 근로자 전원에 대해 2일 마다 검사를 진행하고, 다른 구역에 근무하는 근무자들은 3일마다 전 직원에 대한 검사 실시 공업단지 및 산업클러스터 내 기업: 3일마다 전 직원 검사 실시 시행기간: 최소 3차례 검사 (대상 2일 또는 3일 주기 최대 약 10일)을 지속하고 전염병 상황이 안정되면 검사 빈도를 전 직원의 약 50% 수준으로 주 1회로 줄인 후 다음의 상황에 따라 조정 예정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