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항서호' 조 1위로 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 16개국에 합류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04 10:25 본문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 I조에 속한 베트남이 지난 2일(현지시간) 미얀마를 1-0으로 꺾고 조 1위로 본선에 오르며 아시안컵 본선에 나설 16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박항서호는 앞서 지난달 27일 대만을 1-0으로 물리치며 파죽의 2연승을 달렸다. 총 11개 조로 나뉘어 진행된 예선에서는 각 조 1위와 함께 2위 팀 중 상위 4개 팀이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U-23 아시안컵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이로써 조 1위를 기록한 중동의 카타르,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요르단과 아시아의 한국,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와 조 2위로 오른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등 15개국이 개최국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본격적으로 우승컵을 놓고 대결한다. 이 가운데 한국은 지난 2020년 태국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예선 H조에서 필리핀(3-0 승), 동티모르(6-0 승), 싱가포르(5-1 승)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둬 조 1위로 본선행을 예약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관련링크 https://youtu.be/T7BxGjxEekA 536회 연결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