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 코로나19 대응 세계 우수 50대 도시 중 44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12 12:55 본문 코로나19 대응 세계 10대 도시/출처=DKA 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코로나19 대응 세계 우수 50대 도시 중 44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영국에 있는 지식심층분석 연구소(DKA)는 △경제 회복률 △정부 효율성 △건강 관리 △백신 접종률 △검역 효율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분석한 '2021년 2분기 코로나19 대응 도시 안전 순위' 보고서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종합 누계 점수상 73.16점을 차지한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가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싱가포르(71.69), 3위에는 서울(71.41)이 뒤를 이었다. 보고서는 “이 연구가 전 세계 도시 수준에서 코로나19 전염병을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총 8000개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114개 지표에 분석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5개 범주로 분류했다. 앞서 지난 3월 31일 DKA의 종합 순위 발표에서 서울은 종합 2위에 오른 바 있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는 경제회복 부문에서 27위(11.96점), 정부 효율성은 최하위인 50위(8.60점), 건강 관리는 43위(9.66점), 검역 효율성 26위(13.27점), 백신 접종률 35위(8.19점) 등 종합 점수 51.68점을 차지하며 44위에 올랐다.이는 아세안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한 싱가포르(2위)에 이어서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41위) 다음으로 세 번째로 높은 순위다.DKA는 “독립적인 분석을 통해 세계 도시의 포용성, 회복력 및 지속 가능성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보고서 작성 배경을 설명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