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8162명 확진자 추가에 누적 백만명 돌파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12 12:56 본문 베트남의 한 거리에 보건부 관계자들이 선별 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출처=TTXVN(베트남통신) 베트남에 작년 초 첫 확진자가 집계된 이래 백만명 이상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베트남 보건부는 전날(11일) 저녁, 베트남 전국 56곳의 성과 도시에서 확진자 8162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이틀 전에 비해 227명의 확진자가 증가, 삼일만에 다시 8000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일 사망자는 84명이 발생했다.이로써 베트남은 이날 작년 초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백만명 이상인 100만897명의 누적 확진자가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누적 확진자 대비 2.4%를 차지한 2만2849명에 달했다.베트남의 인구 백만명당 평균 감염자 수는 1만159명으로 하루 평균 100명 중 1명이 감염되고 있는 셈이다. 이는 또 세계 223개국 중 151번 째 수준이다.이날 지역별 감염 경로는 호찌민이 1185명의 가장 많은 확진자가 집계됐다. 호찌민 인근 동나이(930명), 떠이닝(656명), 빙즈엉(615명) 등 남부지방 19곳에서만 전체 확진자 대비 80% 이상이 넘는 6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다.수도 하노이는 154명의 확진자가 집계됐고, 수도권 지역인 박닝 68명, 남딩 59명, 하이즈엉 26명, 박장 26명, 흥옌 14명 등이 발생했다.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한 이들의 수는 이날 기준 9557만5407명으로 전체 인구 9734만명의 98% 수준이지만 2차 접종자 수는 전체 인구 대비 33%대의 낮은 수준인 3200만명에 머물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