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장성: 공단에 위치한 대형 사출공장 화재로 전소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15 10:58 본문 어제(11/14일) 오후 17:30분경 베트남 북부 박장(Bac Giang)성 꽝쳐우(Quang Chau) 공단에 위치한 중국계 사출 공장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공장이 전소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가 전했다. 많은 목격자들은 화재가 수십 분만에 매우 빠르게 약 10,000㎡의 공장 전체로 번졌으며, 큰 폭발도 여러 차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비엣옌(Viet Yen)지역 당국에서는 약 20여 명의 경찰이 출동해 화재 현장을 정리하기 위해 소방서 및 회사와 협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플라스틱 사출 공장 내부에는 가연성 물질과 화학물질이 많아 불길을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어제 밤 9:30분경 진압되었지만, 플라스틱 사출 공장은 전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당국에서는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정확한 재산 피해 통계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화재 발생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은 약 1,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플라스틱 사출 전문 공장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