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푸꾸억 섬, 2년만에 맞는 첫 해외 관광객은 '한국인'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19 10:10 본문 베트남 푸꾸억 섬에 위치한 빈펄 리조트/출처=빈그룹 푸꾸억 섬이 베트남 정부가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한 '백신 여권'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20일 한국 관광객 209명을 맞이할 예정이다. 앞서 푸꾸억 섬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여 동안 국내외 관광을 중단했다. 이후 베트남 정부가 지난 달 1일부터 단계별 일상회복을 추진하면서 푸꾸억 섬을 포함해 냐짱, 다낭, 꽝남 등 베트남의 주요 대표 관광지가 시범 관광 운영지역에 선정됐다. 오는 20일 낮 12시 2년여 만에 푸꾸억 섬에 도착하는 첫 비행편은 인천공항에서 한국인 관광객 209명을 태운 비엣젯 항공사의 VJ3749편이다. 체류 일정은 3박4일인 가운데 빈펄 리조트 및 스파 푸꾸억에 투숙할 예정이다. 한국인 관광객들은 입국 후 지정 리조트로 이동하기 전에 코로나19 동선 추적 어플리케이션 ‘IGOVN’과 'PC-COVID'를 설치해야 한다. 이와함께 도착 첫날 실시한 코로나19 속성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야만 여행기간 동안 허가된 패키지 여행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 귀국 전날에도 한차례의 코로나 검사가 진행된다. 푸꾸옥 섬은 한국인 관광객을 맞은 이후 20편의 국제 항공편을 추가로 맞을 예정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