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높은 백신 접종율에도 불구하고 F1 → F0 비율 13% 이상… 개인 방역 강화해야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19 20:08 본문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은 "코로나19와 안전한 적응" 기간 동안 밀접 접촉자 (F1)가 확진자 (F0)로 전환되는 비율이 약 13% 이상으로 나타나면서 백신을 2회 접종한 비율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는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더 높아졌다고 밝혔다고 VnExpress가 전했다. [하노이시 확진자 현황: 보건국/VnExpress] 이 같은 전환율은 이전보다 약 두 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하노이시 보건 관계자들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방역 기본 수칙 5K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내용은 오늘 (11/19일) 아침 하노이시 동다 (Dong Da)구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회에서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이 밝힌 내용이다. 그는 현재까지 하노이시에서는 18세 인구의 약 93.5% (전체 인구의 약 70.3%)가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18세 인구의 약 79% (전체 인구의 약 59.4%)가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50세 이상 인구의 경우 1차 접종률은 약 82..4%, 2차 접종률은 약 69.5%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하노이시의 백신 접종률은 아마도 베트남 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일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 같은 결과를 기반으로 유연한 대응을 결정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최근 하노이시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의 무분별한 행동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지난 10월 말까지는 밀접 접촉자가 확진자로 전환되는 비율이 약 7% 수준이었지만, 최근에는 약 두 배 수준인 13%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지난 10/11일부터 11/17일까지 하노이시에서는 8,630건의 밀접 접촉자 (F1)을 기록했고, 이 중 1,134건이 감염자 (F0)로 전환되여 약 13.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백신을 2회 접종했더라도 질병 전파 능력이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경미할 뿐"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18세 미만 학생들을 대상으로하는 백신 접종 및 대면수업 진행과 관련하여 "백신이 배분되면 즉시 접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까지 해당 연령대을 위한 백신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