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호찌민질병통제센터, 한국산 진단키트 450만개 사들여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20 10:47 본문 SD바이오센서의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스탠다드Q'(STANDARD Q)/출처=SD바이오센서 베트남 호찌민시가 대량의 한국산 진단키트를 구매하고 나섰다. 호찌민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한국의 SD바이오센서의 '스탠다드Q 신속진단키트' 450만개를 구매한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리면 양성 여부를 15~30분 안에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탠다드Q 진단키트를 유통할 계약자로는 베트남 최대 민영기업인 빈그룹의 계열사 빈멕 국제 종합병원(Vinmec International General Hospital Joint Stock Company)이 선정됐다. 계약가는 2250억동(약 117억원)이다. 앞서 SD바이오센서의 대표 제품인 스탠다드Q 진단키트는 올해 베트남 보건부로부터 정식 수입 허가를 획득했다.베트남 보건부로부터 수입이 공식 허가된 한국산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는 SD바이오센서를 포함해 휴마시스, 수젠텍 등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