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인니 최대 스타트업 '고젝', 호찌민서 차량 호출서비스 본격 시동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25 11:59 본문 호찌민의 고카 차량 호출서비스 파트너 운전사가 차량 내 소독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출처=비엣남플러스 인도네시아 최대 스타트업 기업인 고젝(Gojek)이 지난 8월 호찌민에서 선보인 의료용 차량 호출서비스를 일반인들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환했다. 고젝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 기능이 탑재된 차량 호출서비스 고카(GoCar) 서비스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카 서비스의 파트너 운전자들은 모든 백신 접종을 완료한 가운데 각 차량에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를 99.4%까지 중화시킬 수 있는 공기청정기가 탑재되어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고젝은 지난 2018년 8월 베트남에서 고비엣(GoViet)이란 상호로 사업을 시작해 2년 뒤인 2020년에 들어 고젝으로 통합했다. 이후 20만명이 넘는 파트너 운전사와 수만명의 식품업 상공인들을 수백만명의 소비자와 연결시켜주는 사업으로 확장했다. 고젝은 현재 베트남에서 오토바이 ‘고라이더(GoRide)’, 퀵서비스 ‘고센드(GoSend)’, 음식배송 ‘고푸드(GoFood)’ 호출서비스를 하고 있다.향후 하노이에도 이들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