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내년 양력설에 3일 쉰다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1-25 11:59 본문 출처=바오라오동(노동신문) 베트남에서 지난 2019년 개정된 노동법에 따라 내년 양력설에 3일 간의 연휴가 주어진다. 내년 음력설 연휴 기간은 정부에서 아직 검토하고 있다. 하 떳 탕(Hà Tất Thắng)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노동안전국 국장은 "내년 양력설 연휴 일정은 법에서 정한 규정과 같이 내년에도 변동없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내년 양력설 첫 날인 1일은 토요일인 관계로 다음주 월요일인 3일에 대체 휴무일이 주어진다. 이에 따라 공식 연휴 일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다.올해 베트남의 공식 공휴일은 총 11일이 주어졌다. 9월 2일 국경일 전·후로 정부의 결정에 따라 1일 간의 휴무일이 늘어났다. 공휴일이 주말에 맞물릴 경우 그 다음날에 대체 공휴일이 적용되어 왔다. 2019 노동법에 따르면 근로자 중 양·음력설 및 공휴일에 초과 근무 또는 야간 근무를 할 경우 고용주는 임금의 최소 300%에 달하는 별도의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베트남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총 11일 간의 공휴일을 적용 받는 것 외에도 자국에서의 공휴일 일정에 따라 1일 간의 휴무를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