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북중부에서 학생 86명 응급실행… 백신 접종 후 이상 증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02 15:14 본문 어제(12월 1일) 베트남 북중부 탱화 (Thanh Hoa)성에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후 메스꺼움, 두통, 현기증, 오한 등의 증세로 학생 86명이 지역 응급 의료 기관으로 입원했다고 VnExpress가 전했다. 지역 당국에서는 해당 학생들은 현재 응급 치료 후 건강 상태가 회복되었으며, 위독한 상태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해당 증상이 발생한 구체적인 원인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탱화성에서는 12~17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117,000도즈를 접종할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근로자 백신 접종 후 사망 원인 조사 ‘아나필락시스’ 추정 한편, 탱화성에서는 지난 주부터 18세 이상 성인들을 위한 시노팜 (Vero Cell) 백신 접종을 시작한 후 성내 신발 공장에서 단체로 접종을 진행한 후 4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원인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에서 백신 접종 후 사망한 12세 학생 1명 추가로 현재까지 3명 사망 베트남에서는 지난주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박장성에서 1명의 학생이 사망하고, 하노이시와 빙푸억성에서도 각각 1명이 사망하면서 현재까지 누적 3명의 학생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