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에서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청소년 1명 추가… 총 4명으로 증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09 17:23 본문 베트남 북부 썬라 (Son La)성 투언쳐우 (Thuan Chau)구 파롱(Pa Long) 지역에 거주하는 10학년 (15세) 남학생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틀 만에 현기증과 메스꺼움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응급 후송 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가 전했다. 베트남에서 백신 접종 후 사망한 12세 학생 1명 추가로 현재까지 3명 사망 어제 (12/8일) 오후 해당 지역 보건국 부국장은 현재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가 패널들이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사망한 남학생은 지난 12월 4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후 현장에서 약 60분간 머문 후 특이 증상이 없어 집에서 자가 모니터링을 하도록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백신 접종 이틀 후부터 어지럽고 메스꺼워 지역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후 다시 썬라성 종합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백신 접종 후 3일 만인 지난 12월 7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지역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 운영위원회는 가족들에게 3,000만동의 위로금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에서는 현재까지 박장성 16세 남학생, 하노이시 9학년 여학생, 빙푸억(Binh Phuoc)성에서 12세 남학생이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했으며, 이번에 썬라성 사망자까지 총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베트남 보건 당국은 초기 원인 조사에서 "백신에 과민 반응"하는 4등급 아나필락시스로 추정된다고 밝혔었다. 한편, 베트남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전국 12세~17세 청소년 약 900만 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6일 기준 총 530만건 (1차 접종 436만건 (약 47.8%), 2차 접종 94만건 (약 10.3%))으로 나타났다. 보건부는 백신 접종 후 일반적인 반응을 보이는 청소년이 약 0.3%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발열, 주사부위 통증, 근육통, 두통, 피로... 등의 증상이라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