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쩐지흥 노래방/식당 손님 126명 검사해 양성 사례 4건 확인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10 15:41 본문 하노이시 공안 관계자는 어제 (12/9일) 밤 0시경 쭝화구 쩐지흥 (Tran Duy Hung) 지역에 위치한 가라오케와 식당 (Monaza)에서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관한 규정을 위반하고 은밀하게 영엽을 하고 있던 현장을 급습해 126명의 손님을 확인하고 속성 검사를 진행해 4명의 양성 사례를 확인했다고 Doisongphapluat이 전했다. [사진 출처: Người Lao Động] 구체적으로 해당 업소는 정문을 잠그고 불을 끈 상태에서 옆문으로 사람들이 드나든 것으로 확인했으며, 점검 당시 해당 업소 지하 1층 및 지상 1층, 11층 식당에서 126명의 손님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에 대한 출입을 차단하고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 대해 속성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노이시 경찰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규정을 위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