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1만5311명 확진, 역대 세번째...18일 연속 1만명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10 15:48 본문 베트남의 한 아파트에 신규 확진자가 발생, 현지 의료진들이 선별 검사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출처=비엣남넷 지난 9일 베트남에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8일 연속 1만명대 넘어선 1만5311명을 기록, 역대 세번째로 많은 하루 확진자 수를 나타냈다. 이는 베트남에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지난 8월 27일의 1만7409명과 지난달 27일의 1만6052명 다음으로 역대 세번째 많은 하루 확진자 수다. 사망자 수 또한 256명이 집계, 역대 최대치인 지난 9월 13일의 381명과 같은달 14일의 276명 다음으로 이 역시 역대 세번째 많은 하루 사망자 수다. 베트남 전국 61곳에서 이날 하루 집계된 신규 확진자 중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곳은 1453명이 집계된 호찌민이다.호찌민 다음으로 남부 떠이닝성 895명, 세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나온 곳은 하노이로 822명의 신규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또 하노이에서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가 집계된 것이다.최근 일주일 베트남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만4322명, 같은 기간 사망자는 하루 평균 218명 수준이다. 베트남의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2%로써 전 세계 평균 1.37%에 비해 0.63%나 높다. 중증 환자 수 또한 지난 10월 초 베트남이 경제 재개를 위한 점진적 위드 코로나를 실시한 이후 가장 많은 7697명의 중증 환자가 집계, 언제든 하루 사망자 수가 폭증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