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방역 강화도 소용 없어… 방역 제한 무시하고 현장 판매 등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14 10:14 본문 하노이시 동다 (Dong Da)구 인민위원회가 12/13일 12시부터 지역에서 확산되는 전염병을 방지하기 위해 식음료 서비스의 현장 판매 서비스 및 길거리 판매... 등을 일시적으로 금지하고 배달 판매만 허용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suckhoedoisong가 전했다. 하노이시 동다구 전 지역에서 오늘부터 현장 판매 중단 등 방역 강화 발표 어제 (12/13일) 저녁 해당 지역의 많은 거리에서는 여전히 현장에서 음식이 판매되고 있었으며, 식당에는 사람들로 붐빈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길거리 음료수 가판대를 비롯해 커피숍... 등 많은 곳에서 여전히 손님들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방역 강화 조치가 무색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당 지역의 서비스 활동 및 집합금지가 효과를 발휘하려면 이동통제도 같이 시행되어야 하지만, 현재 이동통제는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역 내 많은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풍선 효과로 더 넓은 지역으로 전파될 우려가 높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