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지역사회에 ‘숨은 감염자’… 자가 검사 후 미통보 등 의료시설 감염 확산 위험성 높아져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14 10:17 본문 베트남 보건부는 코로나19 검사에 관한 긴급 공문을 발행해 각 지방 및 관련 기관에 발송했다고 suckhoedoisong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스스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활용해 코로나19을 진행해 양성으로 확인하고도 지역 의료 당국에 알리지 않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자가 검사 후 양성으로 확인된 후에 대규모 의료시설에 사전 확인도 없이 방문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의료시설의 광범위한 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공문에서는 자체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으로 확인된 경우 의료 당국에 통보하고, 당국은 사용 가능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핫라인을 유지하고 사람들의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처리하는 대응을 강화하도록 각 지방 당국에 요청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각 지역별로 감염을 확인하고 스스로 자가 치료를 하거나 증상이 악화될 경우 별도의 사전 조치 없이 병원을 방문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이에 대한 의료 지원을 강화하도록 요청했다. 이 같은 상황으로 본다면, 베트남 내 확진자는 현재 매일 발표되는 공식 감염자 숫자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숨어있는 지역 감염자들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지에 체류하는 한국인들은 특히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이전보다 더 강화된 방역 대응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