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닌빈성: 하노이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은 ‘격리’ 등 방역 강화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17 15:24 본문 베트남 북부 닌빈 (Ninh Binh)성 보건국은 하노이시에서 닌빈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을 위한 코로나19 선별 검사 조직에 관한 공문 3529/SYT-NVY호를 발행했다고 VOV가 전했다. 공문에서는 현재 하노이시의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이 매일 수백 건의 신규 감염 사례가 발생하는 등 복잡한 상황이며 그 중 다수는 여러 지역의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인 공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운영위원회의 2021년 9월 24일 계획 119/KHBCD호에 의거해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샘플을 지속적으로 채취한다. 특히, 의료시설의 의료진과 환자, 장거리 운전기사 및 운전기사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이 이뤄지는 그룹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2. 하노이시에서 닌빈으로 돌아오는 사람들 전염병 레벨-2 (옐로우존) 지역에서 복귀했으나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 그리고 레벨-3와 레벨-4 및 복잡한 역학적 요인이 있는 지역에서 돌아온 사람: 운영위원회의 안전하고 유연하며 효과적으로 코로나19 전염병을 통제하기 위한 임시조치 시행과 관련된 2021년 10월 22일자 공문 246/BCD-VP6호에 따라 관리된다. 하노이시에서 코로나19 백신 2회 이상 접종하고 레벨-1 및 레벨-2 지역에서 돌아온 사람들은 최대한 빨리 마을 단위의 보건소에 의료 신고를 해야 하고 집에서 입시 의료격리 및 RT-PCR 방식에 의한 검사 샘플을 수집해야 한다.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된 후 일상 생활 및 근무를 할 수 있다. 단기간 (2일 미만)으로 닌빈에 돌아오는 사람은 별도의 격리 및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지만, RT-PCR 방식에 의한 코로나19 검사 음성확인서 (48시간 이내)을 제시해야 한다. 중앙정부 및 관계 기관 등 공무상 닌빈으로 들어오는 경우 및 기타 특별한 경우 출근 장소 및 머무는 장소에 대해 별도로 분과 운영위원회의 지시에 따라 신고하고 절차에 따라야 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