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보건부: 불필요한 모임이나 행사 중단 제안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17 09:48 본문 오늘 (12/16일) 오후 베트남 총리가 주재하는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 국가 운영위원회에서 전국 63개 성과 시와 온라인 회의를 진행했다. 온라인 회의에서는 중증 환자, 사망자를 줄이는 방안 및 예방 접종을 가속화하고 지역별 의료 시스템을 강화하는 방안들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Dan Tri가 전했다. 특히 회의에서 보건부는 향후 전염병과의 싸움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각 지역에서 불필요한 사람들의 모임, 축제 및 종교 활동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제안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지속하면서도 생산 및 비즈니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질병 접촉 사례에 대한 모니터링, 추적 및 감지 활동을 강화하고 집과 거주지에서 1차 접촉자 (F1)들을 격리하는 시스템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염병의 안전하고 유연한 적응과 효과적인 통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방역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하도록 관리하고 처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게시물은 베트남청량고추님에 의해 2021-12-21 10:48:39 베트남 코로나 현황에서 이동 됨]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