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닌성: 12/22일부터 22시~4시까지 외출 금지 등 방역 강화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21 11:51 본문 베트남 북부 박닌 (Bac Ninh)성 인민위원회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통제와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긴급 공문 137/TB-UBND호를 발행했다. [참고사진: bacninh.gov] 이에 따르면, 내일(12/22일)부터 2022년 1월 3일까지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4시까지 외출을 금지하도록 요청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공무 수행, 응급실 이송, 야간 근무, 퇴근... (관련 서류 필요) 경우에는 예외로 인정한다고 규정했다. 또한, 면, 마을... 등 소규모 지역의 전염병 수준을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적절한 조치를 신속하게 조정하고 보완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각 지역의 전염병 수준의 문서에 따라 레벨-3와 레벨-4 지역에서는 연말, 크리스마스, 새해, 뗏... 등 대규모 행사에서 불필요한 경우 오락, 축제 및 종교 활동 모임을 중지하는 방안도 고려하도록 요청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