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경증 감염자 치료용 몰누피라비르 20만정 긴급 배포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24 10:44 본문 하노이시 보건국은 오늘 (12/23일) 보건부로부터 20만 정의 몰누피라비르 (Molnupiravir) 200mg 정제를 할당 받았다고 발혔다. 이에 따라, 지역내 감염자들 중 투약이 가능한 감염자들에게 긴급하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고사진: suckhoedoisong] 감염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서는 규정에 따라, 치료시설 및 자택치료자 등의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들에게 긴급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노이시 보건국에 따르면, 몰누피라비르을 배분하기 위해서는 4가지 기준에 따라야 한다. 신속항원검사 또는 PCR 검사결과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지 5일 이내 18세 이상 대상자 중 50세 이상이거나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우선권 부여 약물 치료 프로그램 참여에 동의 약물 복용에 대한 금기 사항이 없음 특히, 환자들이 자택에서 격리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지역 관할 당국에서 발행한 자택 격리에 동의하는 결정서를 보유해야 한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