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2021년 외국인직접투자 전년비 약 9% 증가… 한국은 2위 투자국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28 11:39 본문 베트남 외국인투자청 (FIA)에 따르면, 2021년 12월 20일 기준 외국인직접투자 총액 (신규등록, 자본금 조정, 출자 증액 등)은 311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conomy가 전했다. 투자 국가별로는 싱가포르 (약 34.4%), 한국 (약 16.05%), 일본 (약 12.5%), 중국 (약 9.3%), 홍콩 (약 7.4%)... 순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투자 부문별로는 가공 및 제조산업이 전체 투자금의 약 58.2%를 점유하면서 1위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전력 생산 및 배전 부문이 약 18.3% 그리고 다음으로 부동산 분야 순으로 나타났다. 투자 지역별로는 하이퐁시 (전체의 약 16.9%), 롱안성 (전체의 약 12.3%), 호치민시 (전체의 약 12%), 빈증성, 박닌성, 하노이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