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첫 오미크론 사례와 동일 항공편 탑승객 165명… 방역 당국 대응 중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1-12-29 10:58 본문 베트남 보건부 예방의학과장은 첫 번째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 감염 사례와 관련하여 해당 사례는 발병 당일부터 즉시 격리 및 관리되어 왔다고 밝혔다. 환자는 별도의 방에 격리되어 프로토콜에 따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역사회로 확산될 가능성은 차단된 상태라고 밝혔다고 Dantri가 전했다. 베트남에서 첫 오미크론 감염 사례 발표… 12/19일 영국에서 입국 한편, 당국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오미크론 감염자가 탑승했던 비행기에는 총 165명의 승객들이 있었으며, 모두 규정에 따라 격리된 상태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탑승객들은 주로 하노이시와 다른 3개 지역의 사람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부는 규정에 따른 관리를 위해 같은 비행편을 탑승했던 승객들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에 긴급 공문을 보내 관리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108 군사중앙병원에서 치료 중인 첫 오미크론 환자의 건강 상태는 안정적이며, 특이한 임상 증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12/28일) 오후 Nguoi Lao Dong 신문에 따르면, 하노이시 이외의 지역은 응에안 (Nghe An)성에서 4명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은 모두 보건부 지침에 따라 7일 동안 자택에서 건강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로 이들은 모두 안정적인 건강 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