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시, 시인 이름 붙인 새로운 거리명 추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1-07 15:23 본문 하노이시 꺼우저이군에 새롭게 들어선 류꽝부 거리명/출처=VN익스프레스 새해 들어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에 새로운 거리명이 곳곳에 들어섰다.쭈 응옥 아잉(Chu Ngoc Anh)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은 지난 5일, 하노이시 내 9곳의 길거리 길이를 조정하고, 쑤언꾸잉(Xuân Quỳnh)거리, 류꽝부(Lưu Quang Vũ)거리, 째란비엔(Chế Lan Viên)거리 등 새로운 거리명을 가진 38곳을 발표했다. 쑤언꾸잉 거리와 류꽝부 거리는 고인이 된 시인 부부의 이름으로 이들 시인을 기리기 위해 꺼우저이(Cầu Giấy)군 거리 중 서로 교차하는 지점에 이름 붙였다.쑤언꾸인 거리는 길이 470m, 폭 10m, 보도 폭 2m로, 제1국가데이터저장센터 맞은편에 있는 부팜함(Vũ Phạm Hàm)거리 삼거리부터 쭝화(Trung Hòa)동, 쭝옌(Trung Yên)플라자 맞은편에 있는 삼거리까지 이어진다. 류꽝부 거리는 길이 430m, 폭 17.5m~26m, 보도 폭 5~6.5m로, 69번지 응웬캉(Nguyễn Khang)도로 삼거리부터 쭝화(chung hỏa)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쭝낑(Trung Kính) 22 골목길까지 이어진다.째란비엔 거리 역시 째란비엔 시인을 기리기 위해 박뜨리엠(Bắc Từ Liêm)군에 있는 거리에 이름 붙였다. 째란비엔 거리는 길이 700m, 폭 12.5m로, 레스코 신도시(khu đô thị Ressco) 팜반동(Phạm Văn Đồng)도로 삼거리부터 당 위원회 간부 청사 옆 삼거리까지 이어진다. 이와함께 롱비엔(Long Biên)군에 길이 1.2km, 폭 17~30m인 거리에 작가 응웬밍쩌우(Nguyễn Minh Châu)의 이름을 딴 응웬밍쩌우 거리, 남뜨리엠(Nam Từ Liêm)군에는 길이 630m, 폭 13m인 거리에 작곡가 후이주(Huy Du)의 이름을 딴 후이주 거리 등 많은 거리에 새로운 이름이 붙여졌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