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 꺼우저이군, 코로나19 위험도 2단계→3단계로 격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1-08 15:17 본문 출처=하노이머이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 꺼우저이군의 코로나19 위험도가 2단계(일반 위험)에서 3단계(위험 위기)로 평가됐다.꺼우저이군 인민위원회는 최근 일주일 지역 내 감염 사례가 가파르게 증가, 정부 의결서 제128호에 따라 3단계로 격상했다고 7일 밝혔다. 베트남은 코로나19 위험도를 발생현황, 예방접종 등 2개 영역을 기준으로 1단계 뉴노멀(그린존), 2단계 일반 위험(옐로우존), 3단계 위험 위기(오렌지존), 4단계 고위험(레드존) 등 4단계로 나눠 매주 한번(금요일) 위험도를 평가해 발표한다.베트남에서 통상 코로나19 위험도가 3단계로 격상되면 식당·카페는 실내영업은 금지된 채 포장, 배달만 허용되며 집합인원도 제한된다.3단계에 따른 비필수 활동 관련 보다 구체적인 제한조치는 지역 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 이날을 기점으로 48시간 이내에 발표한다고 꺼우저이군 인민위원회는 밝혔다. 이로써 꺼우저이군은 앞서 3단계로 격상된 △바딩군 △하이바쯩군 △호환끼엠 △황마이군 △롱비엔군 △남뜨리엠군 △떠이호군 △타잉쑤언군에 이어 9번째 군으로 분류됐다. 이밖에 하노이시 자럼현과 타잉찌현 2곳도 3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노이시에서 가장 낮은 1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곳은 푹터현과 푸쑤옌현 등 2곳 뿐이다.전날 기준 하노이의 일주일 평균 일일 확진자 수는 2218명으로 베트남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4차 대유행 누적 확진자는 6만2908명ㆍ누적 사망자는 211명이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 수는 3만8038명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