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하노이 소재 기업, 설 보너스 최대 4억동~최하 30만동 '천차만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1-12 10:59 본문 출처=더우터우(Dau Thau:입찰)매체 베트남 하노이시 소재 기업 6227곳의 음력 설 평균 상여액은 370만동(약 19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베트남에서 음력 설 상여금은 '13번째 급여'라 불릴 정도로 직장인들의 관심이 크다.하노이 소재 △국내 민간기업 △외국인투자기업(FDI기업) △국영기업 △국가 지분 100% 국영기업 등 4가지 기업형태를 가진 6227곳의 기업들은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노동보훈사회국에 '2022년 음력 설 상여금 지급표'을 제출했다.4가지 기업유형 중 한 국내 민간기업의 가장 높은 음력 설 상여액은 4억동(약 2000만원)이다. 국내 민간기업들의 평균 상여액은 370만동 수준이며, 한 기업의 가장 높은 양력 설 상여액은 6500만동에 달했다.FDI기업 중 한 FDI기업은 두 번째로 높은 3억2000만동(약 1683만원)의 음력 설 상여액을 지급할 계획이다. 평균 상여액은 국내 민간기업 보다 50만동 많은 420만동이며, 가장 높은 양력 설 상여액을 지급하는 한 FDI 기업은 6500만동 수준으로 국내 민간기업과 동일했다. 국영기업의 음력 설 평균 상여액은 340만동이며, 한 기업의 가장 높은 상여액은 2850만동, 가장 높은 양력 설 상여액은 400만동이다. 마지막으로 국가 지분 100%의 국영기업의 평균 음력 설 상여액은 320만동이며, 가장 높은 상여액은 2300만동, 가장 높은 양력 설 상여액은 320만동에 달했다. 이들 기업 중 한 국내 민간기업의 가장 낮은 양력 설 상여액은 30만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