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2022년 뗏 보너스 현황… 지급액은 감소하고, 절반 정도 지급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1-18 18:36 본문 베트남에서 뗏 (Tet) 상여금 지급을 신고한 기업들의 숫자가 급격하게 줄었고, 평균 상여금 지급액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tienphong이 전했다. 이 같은 상황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에 직면했으며, 생산도 중단되는 등 다양한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가 전국 60개 성과 시에 대한 2021년 급여 상황과 2022년 뗏 상여금에 대한 예비 요약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41,000개 이상의 기업 (전체 임금 근로자의 약 15%에 해당, 약 380만 명 이상 고용 중)들이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년 대비 약 20,000개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뗏을 맞이하여 상여금 관련 내용을 보고한 기업들의 약 62%가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상여금은 610만동/인 (약 1개월분 급여)으로 나타나 2021년 대비 약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전) 뗏과 비교해 약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높은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다낭시에서 활동하는 기업으로 약 14억동 수준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외국인투자기업이 약 660만동/인으로 가장 높은 평균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나 2021년 대비 약 5%, 지난 2020년 대비 약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민간 기업의 평균 상여금은 약 590만동/인으로 나타나 2021년 대비 약 2% 감소, 2020년 대비 약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영기업들의 평균 상여금은 약 560만도/인으로 2021년 대비 약 4%, 2020년 대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보훈사회부는 지난 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업의 생산과 비즈니스 활동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감소, 운영축소, 대금회수지연... 등의 어려움의 영향으로 2022년 상여금 지급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예상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