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태국, 오는 20일 무격리 입국 프로그램 ‘테스트 앤드 고’ 논의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1-19 13:02 본문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전날(17일) 열린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 영향으로 일시 중지한 무격리 입국 프로그램 ‘테스트 앤드 고(Test & Go)’ 신규 접수 재개를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확대 우려에 이같은 무격리 입국 프로그램을 지난달 21일부터 일시 중단했다.현재 태국에 입국할 경우 7~10일간 호텔 등에서 격리를 해야 한다.이날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오미크론이 전염성이 높고 빠르지만 질병통제국은 이를 통제할 수 있다"며 "국민들의 생계와 경제적 차원을 고려해 최대한 일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20일 예정된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 회의에서 무격리 입국 프로그램 신규 접수 재개를 논의할 예정이다. 허가가 날 경우 이르면 다음달 1일부터 재개될 전망이다.한편, 18일 오전 태국 보건부의 코로나19 확진 상황 발표에 따르면, 전날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6397명(해외유입 165명 포함)·사망자 수는 18명이 집계됐다. 이날 기준 완치돼 퇴원한 수는 6637명으로 신규 확진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만1952명이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