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총리, 뗏 기간 중 코로나19 방역 지침 발표… 규정에 위배되는 조치 제거 등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1-20 10:59 본문 베트남 브득담(Vu Duc Dam) 부총리는 어제 (2022년 1월 19일) "2022년 뗏 기간 동안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의 안전과 효과 보장"과 관련된 총리의 공문 64/CD-TTg호에 서명하고 공포했다고 suckhoedoisong이 전했다. [이미지 출처: 공문 캡쳐] 어제 발표된 공문의 주요 내용은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 (Tet)을 맞이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역을 각 지방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18세 이상 백신 접종 대상 국민들에 대해 더 신속하게 3차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12~17세 소아 청소년들에 대한 백신 접종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요청했다. 사람들의 생산 및 비즈니스와 여행 활동과 관련된 의료 행정 조치 (예: 검사, 격리... 등)의 시행을 규정함에 있어 정부의 결의안 128/NQ-CP 및 보건부의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통제는 과학적이고 획일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또한, 공문에서는 보건부와 정부의 지침과 규정에 위배되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관한 규정을 지방 정부가 별도로 규정해 의료 종사자들에게 불필요한 업무를 가중하지 않도록 요청하고, 뗏(Tet)을 맞이해 고향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어려움을 초래하지 않도록 요청했다. 특히, 고향으로 돌아가는 과정, 뗏 연휴 기간 중 활동, 구정 이후 업무 복귀 과정에서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관한 규정을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근로자 및 직원들과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알리는데 주력하도록 각 지방 정부에 요청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