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박장성: 한국인 기업 관리자에게 칼 휘두른 근로자 입건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1-24 12:11 본문 베트남 북부 박장 (Bac Giang)성 옌중 (Yen Dung) 지역 경찰은 번쭝 (Van Trung) 공업단지에서 건설 중인 회사의 부사장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H.T.A씨 (1993년생)을 구금했다고 VOV가 전했다. [사진 출처: vov] 이번 사건은 회사에 근무 중인 한국인의 베트남 아내가 신고하면서 조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지난 1월 22일 오전 10시 30분경 공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경찰은 조사를 통해 해당 남성을 특정하고 범행에 사용한 칼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조사에서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경찰은 추가 조사를 진행해 법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