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5∼11세 어린이 접종 추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07 12:26 본문 베트남 정부가 어린이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보건당국에 조속히 5∼11세 어린이용 백신을 구매하라고 지시했다. 또 각 시·성에 18세 이상 성인의 부스터샷(추가접종)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어린이 접종을 서두르라는 내용의 지침을 하달했다. 보건당국은 현재 화이자와 백신 구매 협상을 진행중이다. 앞서 한 달 전 팜밍찡 총리는 해외의 어린이 접종 현황을 연구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한편, 만 12세 이상 청소년은 지난해 말부터 백신 보급이 개시돼 현재 63개 시·성 중 대부분 지역에서 접종이 거의 마무리됐다.이와 관련, 베트남 정부는 어린이 백신 접종을 강제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응웬타잉롱 보건부 장관은 5∼11세 어린이의 백신 접종은 의무가 아니라 권고 사항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정부 소식통은 부모의 동의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어린이 접종의 장·단기적 영향을 주의 깊게 살필 계획이라고 말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