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슈 베트남 하노이, 10개월여만에 영화관 재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2-02-09 16:44 본문 하노이 소재 영화관들이 오는 10일부터 영업이 재개된다/출처=뚜오이째 베트남 수도 하노이 소재 영화관이 오는 10일부터 재개장 됨에 따라 CJ CGV, 롯데시네마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문화예술 공연 또한 이날 부터 재개된다.앞서 하노이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작년 4월부터 현재까지 약 10개월여 동안 영화관 영업을 중단시켰다. 하노이 시당 위원회는 지난 8일 이같이 결정하며 흐엉 사원 등 하노이 내 문화 유적지 방문을 허용했다. 다만, 축제 행사는 열지 못한다.현재 하노이 소재 대다수 다중이용시설들의 영업이 재개됐지만 나이트클럽과 바(Bar) 형태의 술집, 마사지샵, 가라오케 영업장은 여전히 문을 닫고 있고 있는 실정이다.하노이시는 최근 한달 동안 하루 최대 3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며 베트남 전역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 수가 집계되고 있지만 '코로나19 위험도'에서 하노이 지역 93%가 가장 낮은 위험도 수준인 1단계(그린존)에 머물고 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검색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